지미집이 부담스러운 생방송 현장, 완벽한 대안 '폴캠(Polecam)' 운용 후기

지미집이 부담스러운 생방송 현장, 완벽한 대안 '폴캠(Polecam)' 운용 후기

최근 제이알미디어는 현장의 생생함과 다이내믹한 연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생방송 중계 현장에 폴캠(Polecam)을 전격 투입하여 성공적으로 방송을 마쳤습니다.

일반적으로 생방송에서 웅장하고 역동적인 그림을 만들기 위해 지미집을 가장 먼저 떠올리시지만, 모든 현장에 지미집이 정답은 아닙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상황에 따라 지미집을 대체하여 최고의 효율을 내는 폴캠의 현장 운용 후기를 공유합니다.

폴캠 현장 운용

지미집(Jimmy Jib)의 한계와 오버스펙(Over-spec) 이슈

방송 규모가 크고 공간이 넓은 현장에서는 지미집이 훌륭한 역할을 하지만, 실내 세미나장이나 공간적 제약이 있는 기업 행사에서는 오히려 오버스펙(Over-spec)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공간의 제약: 지미집은 긴 크레인 암(Arm)이 움직일 수 있는 넓은 스윙 반경과 육중한 트라이포드를 설치할 상당한 공간이 필요합니다.
  • 동선 방해: 무대 앞이나 관객석 근처에 설치할 경우, 관람객의 시야를 가리거나 행사 진행 동선에 방해를 줄 수 있습니다.
  • 세팅의 부담: 설치 및 철수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예산 측면에서도 부담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폴캠 야외 방송 운용

폴캠(Polecam), 지미집 특유의 연출을 구현하는 스마트한 대안

제이알미디어는 지미집을 설치하기엔 무리가 따르지만, 지미집 특유의 역동적인 그림이나 높은 위치에서의 부감샷이 반드시 필요한 현장에 폴캠을 투입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1. 좁은 공간에서도 확보하는 역동적인 무빙

폴캠은 가벼운 카본 폴(Pole) 끝에 카메라를 매달아 운용하는 장비입니다. 카메라 감독이 직접 폴을 제어하며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좁은 통로나 무대 바로 앞에서도 끊임없이 움직이며 생동감 넘치는 앵글을 만들어냅니다.

2. 시원한 시야를 제공하는 부감샷(High-angle shot)

일반적인 트라이포드 카메라로는 잡을 수 없는 높은 앵글의 부감샷이 필요할 때 폴캠은 빛을 발합니다. 행사장 전체의 규모감을 보여주거나, 무대 위 출연진을 위에서 아래로 입체적으로 내려다보는 그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폴캠 예능 현장 부감샷

3. 카메라 접근이 애매한 사각지대 촬영

현장 상황상 카메라 감독이 직접 다가가기 어렵거나, 관객석 위를 가로질러 앵글을 잡아야 하는 애매한 상황이 발생하곤 합니다. 이때 폴캠을 길게 뻗어 촬영하면, 물리적인 제약을 극복하고 원하는 피사체에 부드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장비의 크기가 연출의 퀄리티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현장 상황에 맞는 스마트한 장비 선택이 가장 훌륭한 방송 화면을 만듭니다."

예능부터 세미나, 기업 행사까지 다목적 활용

이번 생방송 현장에서도 폴캠의 기동성 덕분에, 고정 카메라들 사이에서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방송 화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었습니다.

폴캠은 딱딱한 분위기를 환기시켜야 하는 기업 행사 및 세미나, 출연진의 자연스러운 반응을 근접해서 담아야 하는 예능 프로그램, 다이내믹한 무빙이 필수적인 음악 콘서트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전천후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폴캠 예능 방송 현장

멋진 방송 그림을 원하신다면, 제이알미디어로 문의하세요

평범한 고정 앵글을 넘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한 차원 높은 생방송 퀄리티를 원하시나요?

공간과 예산의 한계로 지미집 도입을 망설이고 계신다면, 제이알미디어가 제안하는 폴캠(Polecam) 솔루션이 완벽한 대안이 될 것입니다.

합리적인 견적과 확실한 기술력, 그리고 다년간의 방송 노하우로 최고의 라이브 퀄리티를 약속드립니다. 생방송 중계 기획부터 특수 촬영 장비 운용까지, 언제든지 제이알미디어로 문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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